연습/훈련 분야
연습/훈련 분야는 특성상 야외 기동과 지휘 및 참모 활동을 위한 공간적 제약이 많기 때문에 대민피해와 환경영향, 안전문제를 해소하면서 과학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창조21, 청해, 창공, 천자봉 등 각 군이 보유하고 있는 연습모델과 합참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태극JOS 모델을 연동하고 정보, 대화력전, 민군작전, 군수 등 보다 정밀한 묘사가 필요한 전구급의 기능모델을 함께 연동하여야 합니다.
우리 군의 모델은 대부분 미국 모델을 도입, 활용하면서 각 군 차원에서 발전시켜 왔으며, 전구차원의 모의는 현재 UFG(을지프리덤가디언), KR/FE(키리졸브/독수리) 훈련시 부분적으로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합참은 1995년부터 사용해 오던 JTLS(Joint Theater Level Simulation)의 성능을 개선하여 2004년에 태극JOS 모델을 개발하여 합참의 지휘소 연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JWSC 기술지원관의 주요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